Good bye, halcyon days...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마음을 차분하게 해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렇게 요즘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다. 스스로 위험하다 싶은 시기를 지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스스로 어찌할까 싶은 그런 시기.

며칠 전,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만사를 잊은 그 짧은 순간이 참 행복했다. 이런 순간들이 모여서 조금씩 긴 시간이 되면, 너무 길어 보이는 이 터널의 끝을 기쁘게 다다를 수 있을까?



e.riny

e.riny

I know what I know nothing.